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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GUIDELINES · v1.0 · 2026

함강우리
브랜드 가이드

함강우리가 세상과 소통하는 시각 언어와 철학적 약속. 작은 심볼 하나에도 ‘주지 않고 비춰준다’는 태도를 담았습니다.

01 · BRAND PHILOSOPHY

함강우리는 무언가를 ‘주는’ 자선이 아니라,
스스로 회복하는 전환점입니다.

이름의 뜻

함께해서
더 강해지는
우리

혼자 시작하는 삶이 함께하는 경험을 통해 더 단단해진다는 믿음을 이름에 담았습니다.

슬로건

혼자 시작하는 삶,
함께해서 더 강해지는 우리

모든 접점의 첫 문장. 로고 하단, 표지, 서명에 함께 씁니다.

브랜드 선언

끌고 가는 복지에서,
이끌어가는 복지로.

주는 복지에서,
스스로 회복하는 복지로.

세 가지 태도

비춰줄 뿐, 붙잡지 않는다. 성장은 본인의 몫입니다.

의지를 탓하지 않는다. 시작할 환경을 먼저 만듭니다.

업고 가지 않는다. 속도가 달라도 나란히 걷습니다.

02 · SYMBOL

심볼의 다섯 가지 장치

낮게 떠오르는 해와 바닥에서 자라는 새싹. 모든 선과 틈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01 · 약 110°의 굵은 호

낮고 넓은 해완성이 아닌 시작. 하루가 바뀌는 전환점, 6주의 출발을 뜻합니다.

02 · 면이 아닌 선

속이 빈 호해를 채우지 않습니다. 채워주는 대신 자랄 공간을 열어둡니다.

03 · 해의 양 끝과 같은 높이

바닥에서 시작하는 줄기누가 들어 올린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힘으로 자랍니다.

04 · 닿지 않는 간격

해와 줄기 사이의 틈곁의 사람들은 붙잡지 않고 비춰줄 뿐. 성장은 본인의 몫입니다.

05 · 한 점에서 나란히

크기가 다른 두 잎속도와 출발점은 달라도, 누구도 누구를 업고 가지 않는 ‘우리’.

04 · COLOR

네 가지 색, 네 가지 역할

조용한 자신감의 네이비 위에, 막 떠오르는 아침과 새싹의 색을 더합니다.

HAMGANG NAVY

함강 네이비

#0F3B7A · RGB 15, 59, 122

과장 없는 조용한 자신감. 모든 텍스트와 기본 바탕.

DAWN ORANGE

새벽 주황

#F7A12B · RGB 247, 161, 43

막 떠오르는 아침의 온기. 해(호)와 강조 포인트.

TOGETHER GREEN

함께 초록

#1E9E48 · RGB 30, 158, 72

큰 잎과 ‘리’ 위의 잎. 성장의 연대.

SPROUT LIME

새잎 연두

#7DC243 · RGB 125, 194, 67

작은 잎. 새로운 시작의 활력.

읽기 쉬운 조합

주황 위에는 네이비 글자 네이비 위에는 흰 글자

주황과 연두는 면과 포인트에, 작은 글자에는 쓰지 않습니다. 웹 접근성 대비 기준(4.5:1)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05 · TYPOGRAPHY

서체

본문 · 기본 서체

Pretendard

가나다 Aa

본문, 버튼, 표, 안내문 등 모든 기본 텍스트. Regular · Bold · ExtraBold · Black을 씁니다.

포인트 헤드라인

나눔스퀘어라운드

가나다 Aa

캠페인 문구, 키트 패키지, SNS 카드처럼 부드러운 인상이 필요한 짧은 제목.

헤드라인 · Black 혼자 시작하는 삶
제목 · ExtraBold 함께해서 더 강해지는 우리
본문 · Regular 더 열심히 살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시작하기 쉬운 환경부터 함께 만듭니다.
캡션 · Medium 웜업캠프 3주차 · 오늘의 행동 10분

이 페이지의 견본은 미리보기용 서체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06 · VOICE & IMAGERY

당당하게 말하고, 당당하게 보여줍니다

함강우리의 말과 이미지는 동정을 구하지 않습니다. 참가자를 스스로 회복하는 주체로 대합니다.

이렇게 말해요

  • 수혜자, 대상자참가자, 함강러
  • 도와드릴게요함께 시작해요
  • 의지가 부족해서시작할 환경이 없었을 뿐
  • 실패했습니다원인을 찾았어요, 다시 해봐요

이렇게 보여줘요

  • 당당하고 기하학적인 벡터 심볼과 도형
  • 실제 생존키트와 직접 만든 음식 사진
  • 얼굴 대신 손끝·도구·결과물로 보여주는 익명의 장면
  • 밝은 자연광, 정돈된 탑뷰 구도

07 · DON'TS

하지 않는 것

심볼의 의미를 지우는 변형, 그리고 복지·기부를 떠올리게 하는 시혜적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해와 줄기를 붙이지 않기틈이 사라지면 ‘붙잡지 않고 비춰준다’는 뜻도 사라집니다.
해를 면으로 채우지 않기해는 언제나 비어 있는 선입니다. 채우는 순간 ‘주는 자선’이 됩니다.
두 잎을 같게 만들지 않기서로 다른 속도와 출발점을 인정하는 것이 ‘우리’의 뜻입니다.
손·하트·집 아이콘 쓰지 않기복지·기부를 떠올리는 시혜적 아이콘과 불쌍해 보이는 사진은 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