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제안서 받기

자립지원전담기관 · 지자체를 위한 선제적 예방 솔루션

보호종료 후 5년,
기관의 자립지원 위에
매일의 일상을 더합니다

은둔·고립 같은 위기로 번지기 전, 골든타임에 먼저 닿습니다. 자립준비청년은 익명·비대면으로, 리워드를 동기 삼아 스스로 밥을 차려 먹는 하루를 만들고, 그 기록은 담당자의 판단에 필요한 데이터로 자동 정리됩니다.

도입 제안서 받기 관리 화면 미리보기
  • 아동복지법 제38조 자립지원 연계
  • 기존 사업비 안에서 1기수 단위 도입
  • 청년 간 100% 익명·비대면·자발적 참여

한 청년의 12개월

자립지원에 더해지는 매일의 기록

123456789101112

기관 자립지원

정기 모니터링과 사례관리

+ 함강우리 일상 기록

웜업캠프 6주 매일의 일상 인증 → 함강베이스 커뮤니티로 이어지는 접점

기관 자립지원 일상 인증 커뮤니티 활동

개념도입니다. 실제 접점은 청년의 참여에 따라 달라집니다.

누가 끌고 가지 않아도,
청년이 스스로 움직이는 구조

모든 과정이 익명, 온라인 비대면, 리워드 기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됩니다. 담당자가 독려하지 않아도 기록은 매일 쌓입니다.

ANONYMOUS

100% 익명

닉네임으로만 활동합니다. 얼굴·실명·주소를 드러내지 않으니 낙인 걱정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ONLINE

온라인 비대면

정해진 장소도 시간도 없습니다. 내 집에서, 내 시간에, 휴대폰 하나로 참여합니다.

SELF-DRIVEN

리워드 기반 자발적 참여

인증하면 리워드, 실패해도 원인을 기록하면 재도전 리워드. 스스로 해낸 경험이 다음 행동을 부릅니다.

01 · 법적 책무

보호가 끝난 뒤의 5년,
그 시간을 책임지는 기관

아동복지법 제38조는 보호가 끝난 청년의 자립을 국가와 지자체가 지원하고, 사후관리 체계를 갖추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그 현장을 맡은 곳이 시·도 자립지원전담기관입니다.

보호 기간

보육원 · 그룹홈 · 위탁가정

보호종료

1년차

2년차

3년차

4년차

5년차

보호종료 후 5년 — 자립수당 지급과 전담기관의 자립지원·맞춤 지원이 이어지는 기간입니다.

02 · 지금의 지원 체계

지자체는 돈을,
전담기관은 사람을 지원합니다

지자체 · 경제적 지원

자립정착금 · 일시금

1,000~2,000만 원

시·도에 따라 차등 지급

자립수당

월 50만 원 × 5년

보호종료 후 5년간 매월 지급

주거 지원

공공임대주택 등 살 곳 마련

자립지원전담기관 · 사람의 지원

전국 17개 시·도 · 전담인력 약 230명 (2024)

기본 사후관리

5년간 정기 연락으로 거주지, 취업 여부, 어려운 점을 모니터링

대상 · 보호종료 청년 전체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위기 신호(우울·불안 등)가 있는 청년을 선별해 1:1 밀착 개입, 매월 정기상담

월 40만 원 수준 사례관리비 직접 집행

자립역량교육 · 자조모임

전문강사가 집 구하기, 재무관리, 법률 상식 등을 정해진 장소·시간에 교육

자조모임 · 바람개비서포터즈 등

사각지대를 채우는 마지막 조각

함강우리 · 매일의 일상

세 서비스 사이의 빈자리인 밥 한 끼, 정돈된 방, 규칙적인 하루를 매일 채웁니다.

익명 · 비대면 · 리워드 기반 자발적 참여

돈과 집은 지원되지만, 일상은 온전히 개인의 몫으로 남습니다.

사람은 있지만, 직업으로 만나는 관계가 매일의 삶까지 닿기에는 한계가 분명합니다.

정착금과 수당이 밥 한 끼, 깨끗한 방, 규칙적인 하루로 이어지려면 그것을 직접 해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03 · 현장의 공백

한 사람이 감당하기엔,
너무 많은 청년과 너무 긴 밤

함강우리가 전담인력과 청년을 만나며 확인한 구조적 공백입니다.

전담인력 1명이 동시에 맡는 두 무리

저위험군과 고위험군을 함께

일반 · 저위험군

30~50명

기본 사후관리 · 정기 모니터링

고위험군

15~17명

1:1 맞춤형 사례관리 · 매월 상담

옅은 점은 범위의 상한(최대 인원)입니다.

여기에 주말·야간 응급 위기 대응까지 함께 맡습니다.

자원이 향하는 곳

문제가 드러난 소수에게
자원이 집중됩니다

위기가 드러난 청년

맞춤형 사례관리 집중

괜찮아 보이는 다수

골든타임 · 함강우리가 먼저 닿는 자리

연락이 닿지 않는 청년

위기가 드러나야 비로소 발견

위기가 오기 전, 아직 ‘괜찮아 보이는’ 시기가 예방의 기회입니다.

01

과중한 사례 수

전담인력 1명이 저위험군 30~50명의 기본 사후관리와 고위험군 15~17명의 1:1 맞춤형 사례관리를 동시에 맡습니다.

02

주말·야간 위기 대응의 부담

응급 위기 상황은 시간을 가리지 않고, 그 긴장이 전담인력의 소진으로 이어집니다.

03

지역·기관별 교육 품질 차이

자립역량교육이 강사와 지역에 따라 달라, 같은 청년도 받는 교육의 수준이 다릅니다.

04

문제가 심각한 소수에 자원 집중

한정된 인력은 위기가 드러난 청년에게 먼저 향하고, 아직 괜찮아 보이는 다수는 정기 모니터링 중심으로 관리됩니다.

05

요청이 있어야 시작되는 구조

지원은 청년의 요청에서 출발합니다. 도움을 청하기 어려운 청년일수록 필요한 신호가 담당자에게 늦게 닿습니다.

06

생존의 절박함과 직업적 응대의 간극

청년에게는 당장 밥 짓기·장보기 같은 생존 정보가 절실하지만, 교육은 정해진 장소와 시간의 강의로 제공됩니다.

04 · 청년이 놓인 자리

무너진 하루는
조용히 고립으로 이어집니다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보호 기간 동안 스스로 해볼 기회가 적었던 구조가, 홀로서기 이후 하나의 고리처럼 이어집니다.

1인가구 비율

69.5%

10명 중 7명이 혼자 생활합니다

평생 자살생각 경험

46.5%

자립준비청년
46.5%
전체 청년
10.5%

전체 청년의 4배 이상입니다

보호종료 5년 이내 연락두절

20.2% 2,299명

5명 중 1명이 지원망 밖에 있습니다 (2021년 기준)

위기가 가장 높아지는 시기

보호종료 3~4년차 — 지원의 관심이 옅어질 무렵 자살생각 응답이 가장 높습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2023 자립지원 실태조사」(2024.6) · 아동권리보장원 자료(프레시안 2025.7 인용)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호종료아동 자립실태 및 욕구조사」 보도자료(2021.10)

  1. 01

    일상 기술의 부재

    장보기·조리·정리를 배울 기회가 적었음

  2. 02

    식생활·생활 붕괴

    배달음식·간편식 의존, 활동량 감소

  3. 03

    무기력과 자존감 저하

    해내지 못한 경험이 쌓이며 위축

  4. 04

    고립과 도움 요청 회피

    연락이 간섭처럼 느껴져 피하게 됨

  5. 05

    연락두절, 늦은 발견

    위기가 드러난 뒤에야 지원이 닿음

발견이 늦어질수록 다시 일상을 시작하기는 더 어려워집니다

DAILY LIFE

생활

자기돌봄 능력 부족식생활 붕괴활동량 감소

MIND

마음

정신건강의 어려움(우울·불안)낮은 자존감정서 조절 경험 부족자살 생각

RELATIONSHIP

관계

사회적 네트워크 부족연락두절도움 요청의 어려움

ATTITUDE

태도

수동적 성향의존적 성향스스로 시작해 본 경험 부족

GOLDEN TIME

은둔·고립으로 넘어가기 전,
골든타임에 먼저 닿습니다

위기가 드러난 뒤에는 회복까지 더 많은 시간과 자원이 듭니다. 함강우리는 아직 괜찮아 보이는 시기,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하는 첫 신호에서 움직이는 선제적 예방 솔루션입니다.

  1. 보호종료 직후

    새 출발

    새 집에서 처음 혼자 꾸리는 생활이 시작됩니다.

  2. 골든타임 · 함강우리가 닿는 시점

    1~2년차

    괜찮아 보이는 시기

    겉으로는 평온하지만, 끼니·잠·정리가 조용히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3. 3~4년차

    위기가 드러나는 시기

    자살생각 응답이 가장 높아지는 시기. 집중 사례관리가 필요해집니다.

  4. 그 이후

    은둔·고립

    연락이 끊기고 고위험군으로. 발견과 회복에 훨씬 많은 자원이 듭니다.

위험도 낮음높음

골든타임에 할 수 있는 일

무너지기 시작한 끼니·잠·정리를 작은 행동으로 되돌리고, 일상 기록의 변화를 담당자에게 먼저 알려 필요한 경우 맞춤형 사례관리로 빠르게 연결합니다.

개념도입니다. 시기와 경로는 청년마다 다릅니다. 3~4년차 자살생각 응답 경향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조사(2021) 기준입니다.

05 · 우리가 만드는 변화

목표는 밥 짓는 기술이 아니라,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규칙이 정해진 환경에서 오래 지내 온 청년은 스스로 고르고 책임져 볼 기회가 적었습니다. 함강우리는 실패해도 괜찮은 곳에서, 작은 결정부터 직접 내려보게 합니다.

보호 기간에 익숙해진 방식

함강우리에서 연습하는 방식

하루정해진 규칙에 맞춰 사는 하루
내가 고른 작은 목표로 시작하는 하루
불편불편해도 참고 버티는 적응
불편을 알아차리고 직접 바꿔보는 연습
선택스스로 고를 기회가 적었던 생활
메뉴 하나, 장보기 하나부터 내가 결정
실패실패하면 안 된다는 긴장
원인을 적으면 다시 도전, 리워드까지

스스로 이해하고, 결정하고, 행동하고, 책임지는 사다리

  1. 01

    이해한다

    내 생활을 관찰하고 출발점을 안다

  2. 02

    결정한다

    오늘 할 행동을 스스로 고른다

  3. 03

    행동한다

    수십 초 모듈을 보고 바로 해본다

  4. 04

    책임진다

    결과를 기록하고 돌아본다

  5. 05

    주인이 된다

    스스로 고르고 이어가는 일상

작은 실패는 이 사다리의 필수 과정입니다. 실패는 당연하고, 원인을 적으면 다시 도전할 수 있습니다. 시행착오를 거쳐 스스로 해낸 경험이 자기 결정의 근육이 됩니다.

06 · 해결 방식

기존 사업을 대체하지 않고,
그 사이를 채웁니다

전담기관의 세 가지 서비스 옆에서, 함강우리는 비대면 일상회복 프로그램으로 빈 시간을 메웁니다.

기존 서비스

지금의 한계

함강우리가 더하는 것

기존 서비스

기본 사후관리

지금의 한계

연 1회 연락으로 거주·취업 여부 등을 모니터링합니다.

함강우리가 더하는 것

매일 이어지는 접점

매일의 작은 행동 인증으로 접점이 이어지고, 수료 후에는 함강베이스 커뮤니티로 연결됩니다.

기존 서비스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지금의 한계

위기가 드러난 소수에게 1:1 개입이 집중됩니다.

함강우리가 더하는 것

요청 없이도 먼저 닿는 신호

청년이 먼저 말하지 않아도 일상 기록의 변화를 담당자에게 알려, 맞춤형 사례관리 판단을 돕습니다.

기존 서비스

자립역량교육 · 자조모임

지금의 한계

정해진 장소·시간의 강의, 강사와 지역에 따라 품질이 다릅니다.

함강우리가 더하는 것

생존 중심의 표준 콘텐츠

집에서 바로 따라 하는 30초 영상과 키트, 선배가 후배를 돕는 익명 커뮤니티.

MODULE SYSTEM

세분화된 행동 모듈을 레고 조립하듯 시청하는 것만으로도
일상의 문제 대부분이 해결됩니다

일상에 필요한 행동을 하나씩 짧은 모듈로 쪼갰습니다. 긴 강의 대신, 지금 필요한 모듈만 골라 순서대로 따라 하면 됩니다.

저녁 한 끼 차리기

= 모듈 5개 · 약 3분

쌀 계량 20초
쌀 씻기 25초
스피드팟 취사 40초
계란 요리 50초
설거지 30초

일주일 장보기

= 모듈 4개 · 약 2분

냉장고 확인 20초
필요 품목 정하기 30초
단위가격 비교 40초
영수증 기록 20초

식재료 오래 쓰기

= 모듈 4개 · 약 2분

채소 손질 40초
소분하기 30초
라벨 붙이기 20초
냉동 보관 30초

조합 예시입니다. 모듈 길이와 구성은 행동의 난이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BEHAVIOR LEARNING LOOP

한 번 듣고 끝나는 교육이 아니라,
실행의 근거가 쌓이는 구조

모든 행동은 보고 → 따라 하고 → 인증하고 → 피드백 받고 → 재도전하는 고리를 돕니다. 그 기록이 기관 대시보드가 되고, 다시 콘텐츠를 고칩니다.

콘텐츠
개선

보고 끝내지 않고,
실행의 근거로
다음 행동을 바꿉니다

실행 → 근거 → 분석 → 재시도의 반복

01 보고

기준과 행동을 이해한다

02 따라 하고

실제 생활에서 행동한다

03 인증하고

실행 과정과 결과의 근거를 남긴다

04 피드백 받고

실행 결과와 걸림돌을 확인한다

05 재도전

성공 원인은 넓히고 실패 원인은 고친다

06 대시보드

쌓인 행동과 변화 추이를 보여준다

  1. 01보고기준과 행동을 이해한다
  2. 02따라 하고실제 생활에서 행동한다
  3. 03인증하고실행 과정과 결과의 근거를 남긴다
  4. 04피드백 받고실행 결과와 걸림돌을 확인한다
  5. 05재도전성공 원인은 넓히고 실패 원인은 고친다
  6. 06대시보드쌓인 행동과 변화 추이를 보여준다
  7. ↻ 다시 01로 — 실행의 근거로 다음 행동을 바꿉니다

가장 시급한 ‘먹는 것’부터 — 6주 웜업캠프

01 · 환경

생존키트 48종

멀티쿠커(스피드팟), 조리도구, 보관용기, 곡류·기본 양념을 집으로 보내 시작 부담을 없앱니다.

02 · 행동

수십 초 단위 행동 모듈

강사나 지역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 표준 콘텐츠. 보고, 따라 하고, 인증하는 10분 루틴입니다.

03 · 관계

익명 인증과 실패 보상

닉네임으로만 활동하고, 못 했다면 이유를 남기면 됩니다. 원인을 기록하면 재도전 리워드를 드립니다.

웜업캠프를 지키는 네 가지 원칙

익명

닉네임과 ‘님’으로만 부릅니다. 나이·학교·직업 대신 취향으로 인사합니다.

비대면

모든 공식 활동은 온라인에서. 개인 연락과 오프라인 만남은 하지 않습니다.

자발성

시키지 않습니다. 리워드와 마일리지, 과거의 나와의 비교가 다음 행동을 이끕니다.

샌드위치 소통

칭찬 → 제안 → 응원의 순서로. 비난과 조롱은 피드백이 아닙니다.

  1. 진입

    기관 추천 · 온보딩 2주

  2. 1단계

    6주 웜업캠프

  3. 2단계

    함강베이스 · 선후배 커뮤니티

  4. 3단계

    빌드업캠프 · 생활 7대 영역

07 · 프로그램 설계

환경에서 시작해,
데이터로 확인하는 5단계 회복 경로

함강우리 프로그램 백서에 정리된 설계의 핵심입니다. 단계는 칸막이가 아니라, 겹치고 되돌아가며 이어집니다.

  1. 1단계

    물리적 환경 통제

    행동을 시작할 도구와 공간을 준비

    생존키트 수령·분류·세척·보관, 주방과 냉장 공간 관찰

    남는 기록 · 지원물품·생활환경 기초 기록

  2. 2단계

    생리적 대사 회복

    쉬운 조리와 식재료 관리로 식생활 시작

    기본 클린 식단, 계란·오트밀 등 쉬운 메뉴, 구매량과 보관

    남는 기록 · 조리·구매·잔량 기록

  3. 3단계

    인지행동 교정

    막연한 목표를 작은 행동으로 전환

    Baseline·자기평가, 목표 분해, 숏폼 모듈 실행, 실패 원인 조정

    남는 기록 · 목표·행동계획·재시도 기록

  4. 4단계

    사회적 연대

    안전한 소통으로 시도를 이어가기

    닉네임 소통, 함강코드, 샌드위치 소통, 시행착오 공유

    남는 기록 · 소통·피드백 기록

  5. 5단계

    데이터 분석 및 입증

    참여 전후를 연결해 변화를 확인

    전후 자기평가 비교, 행동 데이터 연결, 대시보드·성과보고서

    남는 기록 · 개인 변화·기수 성과 보고

일곱 가지 설계 원칙

01

환경을 먼저 바꿉니다

의지를 탓하기 전에, 시작하기 쉬운 조건부터 만듭니다.

02

지시보다 자기주도

목표와 행동은 청년이 고르고, 필요하면 언제든 바꿉니다.

03

큰 목표보다 작은 행동

다짐을 오늘 할 수 있는 행동으로 쪼갭니다.

04

실패는 학습 자료

못 한 이유를 찾아 목표의 크기와 방법을 조정합니다.

05

익명과 비대면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필요한 정보만 남깁니다.

06

평가보다 지원

비교와 점수 대신 응원과 구체적인 제안을 나눕니다.

07

데이터는 이해를 위해

감시가 아니라 무엇이 도움이 됐는지 알기 위해 기록합니다.

원칙의 전문이 궁금하다면 프로그램 백서 읽기 →

GOAL → ACTION

막연한 다짐을,
오늘 할 수 있는 행동으로

목표를 세운 것만으로 실행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하나의 목표를 여섯 개의 작은 행동으로 나누고, 행동마다 완료 기준과 인증 방법을 붙입니다.

목표

식생활
개선

  1. 냉장고에 있는 식재료 확인하기
  2. 이번 주에 쓸 식재료 정하기
  3. 필요한 품목만 구매하기
  4. 기본 식단 중 하나 고르기
  5. 정해진 방법대로 조리하기
  6. 사용량과 남은 재료 기록하기

성과를 보는 네 층

참여자 수나 미션 완료 수 하나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운영성과

계획대로 제공되었는가

행동성과

무엇을 계획하고 실제로 했는가

생활변화

시작과 끝 사이에 무엇이 달라졌는가

지속성

끝난 뒤에도 이어가는가

근거의 종류를 구분합니다

각 자료가 입증하는 범위를
넘어서 해석하지 않습니다

관찰된 사실 참여자의 자기보고 사진·영수증 등 증빙 운영자의 기준 평가 AI의 분석·추론 확인 불가 자료

참여 전후에 변화가 보여도, 근거 없이 프로그램만의 효과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함강우리가
하지 않는 것

  • 생활을 완벽하게 통제하지 않습니다
  • 실패나 중도 보류를 도덕적 문제로 보지 않습니다
  • AI의 추론을 확정된 사실로 쓰지 않습니다
  • 측정되지 않은 효과를 실적으로 내세우지 않습니다
  • 의료·정신건강 전문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08 · 관리 화면

누가, 언제 멈췄는지.
전화 없이도 한 화면에서

청년이 매일 남기는 일상 기록이 담당자의 의사결정에 필요한 데이터로 자동 정리됩니다. 청년이 먼저 요청하지 않아도, 필요한 신호는 먼저 도착합니다.

기관 관리자 대시보드

웜업캠프 [N]기 · [기관명] · 3주차 진행 중

예시 화면 · 가상 데이터 평가용 리포트 내보내기

주차별 인증 현황

참가자는 기관 코드로만 표시 · 15명 중 8명

참가자1주2주3주4주5주6주
A-01 ✓ ✓ ✓
A-02 ✓ ✓ …
A-03 ✓ ↻ ✓
A-04 ✓ ✓ ✓
A-05 ✓ ✓ ✓
A-06 ✓ ✓ …
A-07 ✓ ! !
A-08 ✓ ✓ ✓
인증 완료 원인 기록 후 재도전 미인증 이번 주 진행 중

알림

위기 신호오늘 09:12

A-07 · 2주 연속 미인증

코칭을 멈추고 담당자 확인을 요청했어요. 필요 시 109 연계 안내

재도전어제

A-03 · 실패 원인 기록

“재료 손질이 막막했어요” → 3주차 재도전 완료

리포트월요일

2주차 주간 리포트 준비 완료

참여·조리 기록 집계, 5명 미만 집단은 자동 비공개

실제 대시보드는 도입 상담 시 데모로 보여드립니다.

위기는 먼저 알립니다

  1. 1주간 인증 2회 누락 또는 위기 신호 감지
  2. 2코칭을 즉시 멈추고 기관 담당자에게 알림
  3. 3필요 시 자살예방상담(109)으로 연계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만큼만

  • L0집계 데이터 · 모든 구매기관
  • L1참여 전후 마음 변화 · 연계 동의 청년
  • L2안전망 연계 정보 · 담당 사례관리자만

09 · 도입 안내

신규 사업 없이,
1기수 15명부터 시작합니다

기존 자립지원 사업비 안에서 작게 시작하고, 결과를 확인한 뒤 확대할 수 있습니다.

  1. 1

    도입 상담

    기관 상황과 예산 항목 확인, 제안서 제공

    기관 · 함강우리

  2. 2

    대상 청년 추천

    전담인력이 참여가 필요한 청년을 추천

    기관

  3. 3

    키트 배송 · 온보딩

    생존키트 배송, 2주간 준비와 익명 규칙 안내

    함강우리

  4. 4

    6주 운영

    매주 인증·피드백, 위기 신호 시 담당자 알림

    함강우리 · 기관 확인

  5. 5

    성과 보고

    기수 리포트 제공, 수료자는 함강베이스로

    함강우리

표준 패키지

A형

웜업캠프 풀패키지

생활 기반부터 다시 세워야 하는 청년

80만 원 / 1인 · 6주

  • 스피드팟 포함 48종 생존키트
  • 6주 집중 운영 · 1:1 세이프티 관리
  • 인증 리워드 10만 원 + 신선식품 상품권
  • 수료 후 함강베이스 6개월
  • 기관 전용 대시보드 · 기수 리포트

예산 항목 · 전담기관 위탁사업비, 민간재단 사회공헌 결연

1기수 시범 도입 상담

B형

온라인 회복 과정

식비·물품 지원을 이미 받고 있는 청년

25만 원 / 1인 · 6주

  • 키트 제외, 기존 식비 지원과 연계
  • 수십 초 단위 행동 모듈 전체 이용
  • 6주 익명 인증과 피드백
  • 인증 리워드 10만 원 포함
  • 기관용 성과 리포트

예산 항목 · 전담기관 자립지원사업비, 청년도전지원사업

도입 협의하기

수료자 후속 · C형

빌드업캠프 — 주거·재무·취업 등 생활 영역 확장, 선배 멘토 매칭

15만 원 / 1인 · 4주

표시 금액은 부가세 [포함/별도] 기준입니다. 집행 가능 항목과 계약 방식은 기관별 회계 기준에 따라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만든 사람

“부모의 조력 없이 혼자 사회에 던져졌던 제가 겪은 식생활 붕괴가 함강우리의 출발점입니다.”

김형주 · 함강우리 대표

공공 현장 경험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근무, 시민건강위원회·주민참여예산위원회 활동

당사자 경험

홀로서기 과정의 일상 붕괴와 고립을 직접 통과하고 회복

문서화와 실증

청년 심층 인터뷰, 운영 체계 문서화, 1기 파일럿 직접 운영 · 프로그램 백서 보기

FAQ

기관 담당자가 자주 묻는 질문

기존 자립지원전담기관 운영비(자립지원 사업비), 자조모임·멘토단 운영비, 청년도전지원사업 회복 프로그램 예산 등 기존 항목 안에서 1기수(15명 내외) 단위로 검토하실 수 있습니다. 집행 가능 여부와 계약 방식은 기관별 회계 기준에 따라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은둔·고립 같은 고위험 상태로 넘어가기 전이 개입의 골든타임이기 때문입니다.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하는 시기에 작은 행동을 회복하면, 위기로 번지기 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위기 신호가 보이는 청년은 기관의 맞춤형 사례관리로 바로 연결합니다.

함강우리는 기존 서비스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기본 사후관리와 맞춤형 사례관리 사이의 빈 시간을 채우고, 변화가 보이는 청년을 담당자에게 먼저 알려 기존 사례관리로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청년끼리는 닉네임으로만 활동하고, 기관에는 정보를 L0(집계)·L1(척도)·L2(안전망 연계)로 나누어 권한별로만 제공합니다. 5명 미만 집단은 집계하지 않는 최소 셀 규칙을 적용합니다.

주간 인증 2회 누락이나 위기 신호가 보이면 함강우리는 코칭을 멈추고 기관 담당자에게 즉시 알립니다. 필요 시 자살예방상담(109)으로 연계합니다. 함강우리는 의료·정신건강 전문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패해도 원인을 기록하면 재도전 기회와 리워드를 제공해 이탈을 줄이도록 설계했습니다. 참여가 끊긴 경우도 기관 화면에 표시되어 담당자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 청년 추천과 위기 알림 확인이 핵심입니다. 키트 배송, 콘텐츠 제공, 주간 인증 검토와 피드백, 리포트 작성은 함강우리가 맡습니다.

청년이 말하지 않아도,
필요한 신호는 먼저 도착합니다

매일의 일상 기록을 담당자의 판단에 필요한 데이터로 자동 정리해, 사례관리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기관 상황에 맞춘 도입 제안서와 대시보드 데모를 받아보세요.

도입 제안서 받기 대시보드 데모 요청

이메일 1ant@hamgangwoori.com